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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 러시아 국민가수 <알라 푸가쵸바> 70회 생일 맞아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7
내용
- 알라 푸가쵸바는 백만송이 장미(Миллион алых роз)로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가수로, 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


지금까지 러시아 연예계 중심에 있는 인물이다.


- 러시아 국민들 역시 푸가쵸바의 대표 노래로 <백만송이 장미>를 꼽고 있다.


- 그러나, 초창기 푸가쵸바는 이 노래가 번안곡이라는 이유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 <백만송이 장미>는 원래 1981년 라트비아 방송국의 가요콘테스트 우승곡 <마리냐가 준 소녀의


인생> Dāvāja Māriņa meitenei mūžiņu 이란 노래로 당시 아이야 쿠쿨레, 리가 크레이즈베르가


라는 두 가수가 불렀으며, 내용도 마리냐라는 라트비아 신화 여신을 비교, 강대국에 휘둘리는


라트비아의 국가 고난을 암시한 노래이다.


- 이후, 러시아의 안드레이 보즈네센스키가 조지아(그루지아)출신 화가 니코 피로스마니와


프랑스 여배우와의 사랑 일화를 작사에 넣어, 1982년 푸가쵸바의 노래로 대중화 되었다.


- 1987년 일본에 전해진 이 노래는, 1997년 우리나라에서는 심수봉의 노래로 대중화 되었다.


1. https://ria.ru/20190415/1552640879.html?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


2. https://iz.ru/867990/2019-04-15/rossiiane-nazvali-samuiu-liubimuiu-pesniu-ally-pugachevoi?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