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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여파로 국제유가 폭등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20
내용
드론 공격에 의해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브카이크와 쿠라이스 원유 설비가 가동을


멈추면서, 국제유가가 최대 19%, 평균적으로 12-13% 폭등하며 거래되고 있다.


16일 11월 선물 브랜트유는 19.1% 상승한 배럴당 71.62 달러에, 서부텍사스유(WTI)는 15.8%


상승한 배럴당 63.4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공격 피해로 사우디는 하루 평균 570만 배럴 가량의 원유생산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사우디 하루 산유량의 절반, 전 세계 산유량의 5%에 해당하는 양이다.


모스크바 크레믈린 페스코프 대변인은 국제석유시장에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국제에너지 시장의 안정화를


위협하는 사건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러나 아직 사우디 정부가 러시아나 타국에 도움을 요청한 사실은 없으며 향후 도움이 필요할지도 미지수라고 밝혔다.

또한 사우디는 자체적으로 충분한 필요 조치를 갖추고 있을 것으로 언급하였다.


https://ria.ru/20190916/1558716709.html?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3A%2F%2Fyandex.ru%2Fnews


https://www.vedomosti.ru/business/news/2019/09/15/811267-peskov?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2F%2Fyandex.ru%2F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