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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러시아 의사 3명 건물에서 투신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07
내용
- 4월24일 우주비행사 훈련소가 위치한 응급시설 원장인 나탈리아 레베데바가 투신해 사망하였다.


(그녀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고, 동료들로부터 시설에 감염시켰다는 비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 4월26일 크라스노야르 지역 병원 원장 대행인 엘레나 네폼냐샤야가 투신 사망하였다.


(그녀는 당국의 <코로나19> 감염병동 지정과 관련, 원장 대행으로서 시설 미비와 준비 부족을


이유로 이를 반대했었음)


- 또한, 지난 5월1일 보로네쉬 지역 노바야 우수만 마을 의사인 알렉산드르 수벨포프가 투신 후 중상을 당했다.


(그는 확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 근무를 강요당했고, 의료장비 부족현상을 인터넷상에 고발했었음)


- 이에, 해외 언론들은 러시아 의료상황을 비판한 의료진의 의문사라고 전하고 있음


- 러시아 언론들은, 현재 러시아 의료진의 열악한 상황을 전하면서, 의료진에 대한 심리적 치료와


당국의 적극적인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함


- 러시아 수사당국은 관련 조사 중이라고 전함.


<RBC> 05.03


https://www.rbc.ru/rbcfreenews/5eadeb289a79476cfa8876be?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3A%2F%2Fyandex.ru%2Fnews


<TV Rain> 05.03


https://tvrain.ru/teleshow/here_and_now/pochemu_rossijskie_vrachi-508183/?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3A%2F%2Fyandex.ru%2Fnews




- 한편 칼리닌그라드 주에서는 100여명의 의사들과 250여명의 의료진들이 코로나19 진료를


거부한 것으로 주 당국이 밝히기도 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각 개인의 개인적 사유로 판단된다고 언급했으나,

열악한 진료 환경 때문인 것으로 충분히 유추 가능하다.


- 또한, 재야언론이라 할 수 있는 <노바야 가제타>신문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러시아


의료진의 사망자가 100여명에 달한다면서, 러시아 보건당국은 이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