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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백악관의 SNS에 나치즘 대항 승전국은 미국과 영국이라는 멘트에 분노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1
내용
- 10일 러시아 외무부는 8일 미국 백악관 SNS에 올라온, 나치즘 대항 승전국은 미국과 영국 뿐이라는 식의

멘트에 대해, 러시아가 나치즘 대항 승리의 주역임을 폄하하는 행위라며 분노를 표한다고 언급함.


-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도, 본인 SNS계정에, 미국 백악관은 더 이상 역사를 다시 쓰려는


(왜곡)하려는 시도는 말아야 한다고 비판하기도 함.


- 러시아의 경우, 최근 동유럽 지역에서 2차 대전 당시 소련군의 해방과 관련된 기념물들이


해체되는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하면서, 서방의 역사 왜곡 시도로 비판하고 있기도 함.


- 한편으로, 인터넷상(Facebook)에 2차대전 당시 베를린 의회(레이흐스타그)건물에 최초로 걸린,

붉은깃발(스탈린의 지시로 승전깃발로 지정됨)사진을 타스통신의 에브게니 할데이 사진기자가

업데이트 했는데, 이 사진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사라졌다며, 의혹을 제기했었고

이를, 많은 러시아 언론들이 보도함


- 이에, 페이스북 측은, 현 페데믹 상황으로 많은 인력들이 재택근무로 인한, 단순한 기술적 문제라며,

복구 중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짐.


(<첨언> 이러하듯 러시아는 대조국전쟁에 대한 어떤 부정적 이미지나 시도에 대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며, 푸틴 대통령도 9일 한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국가이념이 애국심이라고


강조했듯, 현대 러시아 애국심의 시작은 바로 이 <대조국전쟁>이라 할 수 있을 듯 함)





<이즈베스티야> 05.10


https://iz.ru/1009215/2020-05-08/belyi-dom-nazval-ssha-i-britaniiu-pobediteliami-natcizma


<이즈베스티야> 05.08


https://iz.ru/1009215/2020-05-08/belyi-dom-nazval-ssha-i-britaniiu-pobediteliami-natcizma


<타스통신> 05.09


https://tass.ru/obschestvo/8437501?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3A%2F%2Fyandex.ru%2F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