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광장

정보광장

유라시아 언론보도

  • Home
  • 정보광장
  • 유라시아 언론보도
제목
러시아 경찰당국(МВД), 현재 자가격리 조치를 가장 많이 위반하는 지역은?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1
내용
러시아 경찰당국(МВД), 현재 자가격리 조치를 가장 많이 위반하는 지역은

남부 러시아 지역과 연해주 지역이라고 발표


- 크라스노다르와 스타브로폴스크 그리고, 연해주와 다게스탄 공화국이라고 밝힘


- 이들 지역의 현재 확진자 수는 크라스노다르(1929명/7번째), 스타브로폴스크(1050명/31번째),


연해주(856명/39번째), 다게스탄 공화국(2653명/5번째)임.


- 한편, 러시아 경찰당국(러시아 내무부)은 자가격리조치로 인해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지만,

<구타>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 요청에 대해 법령개정을 위한 특별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거부 의사를 밝힘.


- 이전, 러시아 의회(국가두마) 일부 의원들은 골리코바 연방 부총리에게 자가격리조치로 가정 폭력이 늘어나고

있다며, 처벌 강화를 요구했었고, 이에, 러시아 연방 법무부는 관련법 검토를 언급했었음.


- 현재 러시아 법률상, <구타>범죄는 행정처벌상 5천-3만 루블 벌금, 또는 15일이내의 구금,

또는 120시간 노역활동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형법상 4만 루블 미만의 벌금으로 규정되어 있음


<리아통신> 05.11


https://ria.ru/20200511/1571260951.html?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utm_referrer=https%3A%2F%2Fyandex.ru%2F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