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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제)안톤 실루아노프 OPEC+의 감축협상 격렬 시, 국제유가 배럴당 40달러 붕괴 가능성 언급 이전글다음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5-07
내용
- 연방 제1부총리이자, 연방 재경부 장관인 안톤 실루아노프는 13일 IMF와 세계은행 연례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OPEC과 그 관련국들이 감축 협상에 실패할 시, 국제유가는 배럴당 40달러,


또는 그 이하로도 하락할 수 있음을 언급하였다.


- 이에, 라시스까야 가제타 신문은 БКС Брокер의 나렉 아바칸 투자책임자의 언급을 인용하여,


OPEC+의 감축협상이 실패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정말 만약에 실패한다면, 당장


국제유가는 배럴당 50-55달러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또한, 국제유가가 40달러 수준까지 하락한다면, 당장 러시아 루블화는 1달러당 70-72루블,


유로화는 82-85루블로 치솟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 루블화 강세에 대해서도, 아바칸은 사견임을 전제로, 달러당 52-55루블, 유로당 62-65루블을


적정선으로 전망하면서, 이를 넘는 루블화 강세는 러시아 산업의 수출시장 경쟁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발언하였다.

관련 링크

1. https://rg.ru/2019/04/14/kakim-budet-rubl-pri-nefti-v-40-dollarov.html?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


2. https://tass.ru/ekonomika/6331656?utm_source=yxnews&utm_medium=desk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