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소개
- Home
- 연구소지원사업
- 연구진 소개
연구책임자
윤영순(Yoon Youngsun).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 모스크바 국립사범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20세기 러시아 소설로, 전쟁 문학, 여성 문학, 러시아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로 연구한다. 대표적인 저역서로는 <체벤구르>(플라토노프), <안드레이 플라토노프의 전쟁 산문>,
공동연구원
김남희(Kim Nam Hui). 경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한국외대와 독일 마인쯔대학에서 독일어학 및 통번역학을 전공하였다. 주요 관심사는 한국어 및 독일어 텍스트 생성과 분석, 외국어습득 및 통번역 역사 등이다. 번역 및 통역 활동을 통해 이론과 실제의 연결에 주목한다.
김민아(Kim Minn-ah).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조교수. 러시아 국립 인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은세기 러시아 사상, 문학이지만 19세기, 20세기까지 연구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역서로는 <공통의 장소>(스베틀라나 보임, 역서), <코>(고골, 역서) 등이 있다.
이종현(Lee Jonghyeon).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조교수.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모스크바 러시아국립인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20세기 시로 폭력과 서정시의 관계, 러시아 퀴어 문화 등을 주로 연구한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마리나 츠베타예바 시선집 『끝의 시』(마리나 츠베타예바 시선집), 『날개』(미하일 쿠즈민), 『사냥꾼의 수기』(이반 투르게네프) 등이 있다.
장유리(Jang Youlee).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근현대 일본문화학이며, 1930년대 모던 문화, 잡지미디어, 도시, 식민지, 현대 대중문화(영상) 등을 주로 연구한다. 대표적인 저역서로는 <1930년대 일본, 잡지의 시대와 대중>, <여인이 있는 풍경>(공역), <감각의 근대 1, 2>(공역) 등이 있다.
조헌구(Cho Hungoo).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 주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픽션의 텍스트 분석이며, 소설 방법론적 담론이 표상하는 거대 서사와 개인과의 관계를 연구하였다. 최근에는 한국 근대 소설을 비교 연구 대상으로 하여 한국과 일본의 소설 성립과 개념, 소설 방법론, 미디어 텍스트의 이야기 구조 분석 등의 연구에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樂&學 차이를 묻다 – 일본 문학의 특질’(2016, 공저), ‘일본 문학, 그 시대를 읽다’(2017, 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기록문화가 형성한 소설담론 공간의 리얼리티’, ‘본격 미스터리의 장르적 변용이 가져온 새로운 추리 공간의 탄생’, ‘감정 표상의 문화론적 고찰’, ‘귀환자가 표상하는 한·일 근대 소설의 특질’, ‘카타스트로피와 마주하는 소설적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 등이 있다.
최진희(Choi Jinhee).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 모스크바 국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20세기 러시아 소설이며 망명문학, 은세기 예술과 문화 등을 주로 연구한다. 대표적인 저역서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온 신사>(이반 부닌), <유년시대, 소년시대, 청년시대>(레프 톨스토이), <예술이 꿈꾼 러시아혁명>(공저) 등이 있다.
전임연구원
김수민(Kim Sumin). 경북대학교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전임연구원.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20세기 독일어권 모더니즘 문학으로 소설 형식, 서사학, 서사이론 등을 연구한다. 논문으로 「정신분석과 이야기: 『모래 사나이』의 서사구조를 통해 바라본 정신분석적 해석」, 「카프카의 은유에 관한 수사학적 고찰」 등이 있다.
박미정(Park Mijeong). 경북대학교 러시아‧유라시아연구소 전임연구원. 경북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19세기 러시아 소설이고, 고골의 중편소설을 주로 연구한다. 대표적인 논문으로 「교육 텍스트로서 민담의 활용 연구-고골과 톨스토이를 중심으로-」, 「고골의 중편소설에서 민담·신화 창조의 공간으로서 환상」 등이 있다.
우성아(Woo Seonga). 경북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경북대학교 문학박사. 전공 분야는 일본 다이쇼 문학으로 시라카바파 작가, 아리시마 다케오 문학, 기독교문학, 여성문학 등을 연구한다. 논문으로 「아리시마 다케오의 『성찬』연구」, 「『어떤 여자』와 『니고리에』에 나타난 질투의 성차)」,「한일소년탐정소설연구」, 공저에 『일본문학, 그 시대를 읽다』, 『여인이 있는 풍경』 등이 있다.





